정치
中 시 주석, 트럼프 대통령과 차담..."역사에 책임감을 갖고 중미 관계 발전사에 굵직한 획 남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담을 나눴다. 양국 정상은 중미 관계 설정의 내실을 더욱 풍성히 하고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함께 구축하는 데 동의했다.
中·美 정상, 백악관서 차담..."존중·공평·대등의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하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담을 나눴다. 양국 정상은 중·미 관계 설정의 내실을 더욱 풍성히 하고 '존중·공평·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함께 구축하는 데 동의했다.
차담 나누는 中·美 정상 부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담을 나눴다. 2026.9.25
中 시 주석 내외,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차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담을 나눴다. 양국 정상 부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25
'5년간 10만 명'...中 시진핑, 美 청소년에 새로운 초청
"중·미 관계의 희망은 인민에게 있고 미래는 청년에게 있습니다. 나는 이 자리에서 향후 5년간 중국 측이 미국 청소년 10만 명을 중국으로 초청해 교류·학습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하고자 합니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백악관 환영식에서 연설하며 이같이 말했다.
中 시진핑, 트럼프 주최 국빈 만찬 참석..."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에서 대국이 올바르게 공존하는 길 모색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4일 저녁 백악관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위해 환영 국빈 만찬을 열었다. 만찬이 시작된 후 시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각각 축사를 전했다.
국빈 만찬 참석한 中·美 정상 부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4일 저녁 백악관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위한 환영 국빈 만찬을 열었다. 양국 정상 부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24
국빈 만찬서 축사 전하는 中 시 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4일 저녁 백악관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위한 환영 국빈 만찬을 열었다. 이날 축사를 전하는 시 주석. 2026.9.24
中 시진핑, 트럼프 美 대통령과 회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시 주석은 중·미 양국 정상이 반년도 채 되지 않는 기간에 상호 방문을 실현한 것은 중·미 관계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中 시진핑, 트럼프와 회담..."중·미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비전에서 행동으로 전환해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시 주석은 중·미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의 새로운 설정이 중·미 관계의 현실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면서 이는 양국이 올바른 공존의 길로 나아가는 중요한 한 걸음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