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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0회 캔톤페어' 개막...해외 바이어 약 34만 명 방문 예정

신화통신통신사
2026.10.15·2분 읽기·조회 8

(중국 광저우=신화통신)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가 15일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 기간에 걸쳐 3만 개가 넘는 기업이 참가하고 약 34만 명의 역외 바이어가 방문해 구매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140회 캔톤페어'는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에서 3기로 나뉘어 열린다.

지난 70년간 캔톤페어는 중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역사가 가장 오래됐으며 상품 종류가 가장 다양하고 참가 바이어와 거래 실적이 가장 많은 국제무역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15일 해외 바이어들이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행사장 밖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해외 바이어들이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행사장 밖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광저우에서 개막한 '제140회 캔톤페어' 현장. (사진/신화통신)
15일 광저우에서 개막한 '제140회 캔톤페어' 현장. (사진/신화통신)
15일 캔톤페어에 마련된 거리(格力·Gree) 전시 부스. (사진/신화통신)
15일 캔톤페어에 마련된 거리(格力·Gree) 전시 부스. (사진/신화통신)
15일 해외 바이어들이 캔톤페어에서 태양광 패널 청소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해외 바이어들이 캔톤페어에서 태양광 패널 청소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캔톤페어를 찾은 해외 바이어들이 주방가전 전시구역에서 제품에 관해 문의하고 상담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캔톤페어를 찾은 해외 바이어들이 주방가전 전시구역에서 제품에 관해 문의하고 상담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해외 바이어들이 3D 프린터로 제작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5일 해외 바이어들이 3D 프린터로 제작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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