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中 3분기 GDP, 전년比 4.5% 증가

신화통신통신사
2026.10.19·1분 읽기·조회 8
지난 9월 18일 톈진(天津)항 부두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지난 9월 18일 톈진(天津)항 부두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의 올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4.5%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이는 2분기의 4.3%보다 높은 수치다. 올 1~3분기 중국의 누적 경제성장률은 4.6%를 기록했다.

올 1~9월 중국의 GDP 규모는 약 107조1천100억 위안(약 2경1천422조원)에 달하며 세계 2위 경제체 자리를 유지했다.

0개의 댓글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