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뼘 더 높이, 한 번 더 힘차게...열정 넘치는 '금빛 순간들'

신화통신통신사
2026.10.01·2분 읽기·조회 10

(일본 도쿄/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각국 선수들의 메달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9월 30일 열린 레슬링 여자 6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 룽자(龍佳·위) 선수가 몽골 엔크사이칸 델게르마 선수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룽자 선수가 이날 몽골 엔크사이칸 델게르마 선수를 제압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열린 레슬링 여자 6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 룽자(龍佳·위) 선수가 몽골 엔크사이칸 델게르마 선수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룽자 선수가 이날 몽골 엔크사이칸 델게르마 선수를 제압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열린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한국 대표팀에 1대2로 패해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한국 대표팀 배준호(앞)가 이날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열린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한국 대표팀에 1대2로 패해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한국 대표팀 배준호(앞)가 이날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결승에서 한국 정지민 선수, 중국 덩리쥐안(鄧麗娟) 선수, 인도네시아 데삭 마데리타 쿠수마 데위(왼쪽부터) 선수가 암벽을 오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결승에서 한국 정지민 선수, 중국 덩리쥐안(鄧麗娟) 선수, 인도네시아 데삭 마데리타 쿠수마 데위(왼쪽부터) 선수가 암벽을 오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결승에서 중국 롄쥔제(練俊傑)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롄쥔제 선수가 이날 다이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결승에서 중국 롄쥔제(練俊傑)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롄쥔제 선수가 이날 다이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열린 e스포츠 '제5인격' 아시안게임 버전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오른쪽)이 일본 대표팀을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결승 무대에 오른 중국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열린 e스포츠 '제5인격' 아시안게임 버전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오른쪽)이 일본 대표팀을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결승 무대에 오른 중국 대표팀과 일본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 결승에서 일본 안라쿠 소라토(가운데)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는 안라쿠 소라토 선수.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 결승에서 일본 안라쿠 소라토(가운데)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는 안라쿠 소라토 선수.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사이클 트랙 여자 단체 추발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중국 대표팀(가운데), 은메달을 따낸 일본 대표팀(왼쪽), 동메달을 따낸 한국 대표팀이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9월 30일 사이클 트랙 여자 단체 추발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중국 대표팀(가운데), 은메달을 따낸 일본 대표팀(왼쪽), 동메달을 따낸 한국 대표팀이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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