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 앞둔 아시안게임... 마지막까지 투혼 불사르는 선수들

신화통신통신사
2026.10.04·2분 읽기·조회 8

(일본 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폐막을 앞둔 가운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선수들의 투혼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열린 리듬 체조 단체 종합 결승에서 중국팀이 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중국팀은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3일 열린 리듬 체조 단체 종합 결승에서 중국팀이 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중국팀은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3일 열린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중국 무원저(穆文喆·오른쪽) 선수가 한국 송다빈 선수에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3일 열린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중국 무원저(穆文喆·오른쪽) 선수가 한국 송다빈 선수에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3일 수구 남자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팀이 이란팀을 13대 9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국팀 류위(劉宇) 선수가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3일 수구 남자 동메달 결정전에서 중국팀이 이란팀을 13대 9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국팀 류위(劉宇) 선수가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요트 여자 윈드서핑에서 금메달을 딴 중국의 리원치(李文琪·가운데) 선수가 3일 열린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요트 여자 윈드서핑에서 금메달을 딴 중국의 리원치(李文琪·가운데) 선수가 3일 열린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3일 레슬링 자유형 여자 57㎏급 결승에서 중국 훙커신(洪可新)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후 우승을 기뻐하고 있는 훙커신 선수. (사진/신화통신)
3일 레슬링 자유형 여자 57㎏급 결승에서 중국 훙커신(洪可新)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후 우승을 기뻐하고 있는 훙커신 선수. (사진/신화통신)
3일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중국 장웨퉁(張悅彤)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장웨퉁 선수. (사진/신화통신)
3일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중국 장웨퉁(張悅彤)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장웨퉁 선수. (사진/신화통신)
3일 축구 남자 금메달전에서 한국팀 선수들이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이날 한국팀은 일본팀을 1대0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신화통신)
3일 축구 남자 금메달전에서 한국팀 선수들이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이날 한국팀은 일본팀을 1대0으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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