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 D-1...막판까지 뜨거운 메달 경쟁

신화통신통신사
2026.10.03·2분 읽기·조회 8

(일본 도쿄/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폐막을 앞둔 가운데 금메달을 향한 각국 선수들의 열띤 승부가 계속되고 있다.

2일 열린 하키 여자 금메달전에서 중국이 인도에 0대1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공을 몰고 공격하고 있는 중국 대표팀 쩌우메이룽(鄒妹容·오른쪽) 선수. (사진/신화통신)
2일 열린 하키 여자 금메달전에서 중국이 인도에 0대1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공을 몰고 공격하고 있는 중국 대표팀 쩌우메이룽(鄒妹容·오른쪽) 선수. (사진/신화통신)
사이클 트랙 남자 매디슨에서 은메달을 딴 중국 우쥔제(吳俊傑·왼쪽)∙쑨하이자오(孫海蛟) 선수가 2일 열린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사이클 트랙 남자 매디슨에서 은메달을 딴 중국 우쥔제(吳俊傑·왼쪽)∙쑨하이자오(孫海蛟) 선수가 2일 열린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중국 왕시위(王曦雨·왼쪽 둘째) 선수, 은메달을 딴 중국 장솨이(張帥·왼쪽 첫째) 선수, 동메달을 딴 카자흐스탄의 율리야 푸틴체바(오른쪽 첫째) 선수∙필리핀 알렉산드라 이알라 선수가 2일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중국 왕시위(王曦雨·왼쪽 둘째) 선수, 은메달을 딴 중국 장솨이(張帥·왼쪽 첫째) 선수, 동메달을 딴 카자흐스탄의 율리야 푸틴체바(오른쪽 첫째) 선수∙필리핀 알렉산드라 이알라 선수가 2일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일 열린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중국의 마징웨(馬靜月·오른쪽) 선수가 필리핀 타치아나 케이자 망긴 선수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는 마징웨 선수. (사진/신화통신)
2일 열린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중국의 마징웨(馬靜月·오른쪽) 선수가 필리핀 타치아나 케이자 망긴 선수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는 마징웨 선수. (사진/신화통신)
2일 열린 사이클 트랙 여자 스프린트 결승에서 중국 위안리잉(苑麗穎·오른쪽)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는 위안리잉 선수. (사진/신화통신)
2일 열린 사이클 트랙 여자 스프린트 결승에서 중국 위안리잉(苑麗穎·오른쪽)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는 위안리잉 선수. (사진/신화통신)
3일 열린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 우이빙(吳易昺) 선수가 중국 홍콩 콜먼 웡(黃澤林∙왼쪽) 선수에게 0대2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악수하는 두 선수. (사진/신화통신)
3일 열린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 우이빙(吳易昺) 선수가 중국 홍콩 콜먼 웡(黃澤林∙왼쪽) 선수에게 0대2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악수하는 두 선수. (사진/신화통신)
3일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동메달전에서 중국의 황위웨이(黃雨薇·왼쪽)가 주징이(朱靜怡) 선수와의 맞대결에서 이겨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황위웨이 선수. (사진/신화통신)
3일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동메달전에서 중국의 황위웨이(黃雨薇·왼쪽)가 주징이(朱靜怡) 선수와의 맞대결에서 이겨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활시위를 당기고 있는 황위웨이 선수.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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