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를 향한 도전...현장에서 펼쳐진 명승부의 순간들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8·2분 읽기·조회 8

(일본 도쿄/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후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각국 선수들의 '금빛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열린 아티스틱 스위밍 단체 프리루틴 경기에서 중국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중국팀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8일 열린 아티스틱 스위밍 단체 프리루틴 경기에서 중국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중국팀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이 28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 선수 린산(林珊∙가운데), 은메달을 차지한 중국 선수 룽이핑(龍藝萍∙오른쪽),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의 김수지 선수가 시상식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이 28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 선수 린산(林珊∙가운데), 은메달을 차지한 중국 선수 룽이핑(龍藝萍∙오른쪽),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의 김수지 선수가 시상식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8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 왕추친(王楚欽) 선수가 이란 노샤드 알라미얀 선수를 4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공을 받아넘기는 왕추친 선수. (사진/신화통신)
28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 왕추친(王楚欽) 선수가 이란 노샤드 알라미얀 선수를 4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공을 받아넘기는 왕추친 선수. (사진/신화통신)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 예선 및 단체 결승이 28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선수 상카이옌(尚凱艷·왼쪽)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사격 여자 25m 권총 개인 예선 및 단체 결승이 28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선수 상카이옌(尚凱艷·왼쪽)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8일 열린 e스포츠 왕자영요(王者榮耀∙아너 오브 킹스) 준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필리핀 대표팀을 2대0으로 이겼다. 이날 대형 스크린에 비친 중국의 쉬비청(徐必成) 선수. (사진/신화통신)
28일 열린 e스포츠 왕자영요(王者榮耀∙아너 오브 킹스) 준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필리핀 대표팀을 2대0으로 이겼다. 이날 대형 스크린에 비친 중국의 쉬비청(徐必成) 선수. (사진/신화통신)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이 28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선수 왕쭝위안(王宗源)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이 28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선수 왕쭝위안(王宗源)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8일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중국 량웨이컹(梁偉鏗)-왕창(王昶)조가 인도네시아의 파자르 알피안-무함마드 쇼히불 피크리 조를 2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량웨이컹-왕창 조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8일 열린 배드민턴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중국 량웨이컹(梁偉鏗)-왕창(王昶)조가 인도네시아의 파자르 알피안-무함마드 쇼히불 피크리 조를 2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량웨이컹-왕창 조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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