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중반부...본격적인 '금빛 사냥' 나선 각국 선수들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6·2분 읽기·조회 11

(일본 도쿄/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중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경기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이 본격적인 '금빛' 사냥에 나섰다.

25일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한국 대표팀을 45-28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대에 올라 기념사진 찍는 중국(금메달), 한국(은메달), 싱가포르·카자흐스탄(동메달)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25일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한국 대표팀을 45-28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대에 올라 기념사진 찍는 중국(금메달), 한국(은메달), 싱가포르·카자흐스탄(동메달)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25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에서 중국 장잔숴(張展碩) 선수가 3분41초28의 기록으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역영하는 장 선수. (사진/신화통신)
25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에서 중국 장잔숴(張展碩) 선수가 3분41초28의 기록으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면서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역영하는 장 선수. (사진/신화통신)
25일 평균대 연기를 펼치는 한국 황서현 선수. 이날 나고야에서 열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황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5일 평균대 연기를 펼치는 한국 황서현 선수. 이날 나고야에서 열린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황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5일 도쿄에서 진행된 승마 마장마술 단체 결승에서 중국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중국 라오자이(饒嘉怡)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5일 도쿄에서 진행된 승마 마장마술 단체 결승에서 중국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중국 라오자이(饒嘉怡)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5일 나고야에서 열린 육상 여자 100m 결승에서 중국의 천위제(陳妤頡) 선수가 11초06로 아시안게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선을 통과하는 천 선수. (사진/신화통신)
25일 나고야에서 열린 육상 여자 100m 결승에서 중국의 천위제(陳妤頡) 선수가 11초06로 아시안게임 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선을 통과하는 천 선수. (사진/신화통신)
26일 중국 한자위(韓佳予) 선수가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이날 사격 여자 50m 소총3자세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팀이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6일 중국 한자위(韓佳予) 선수가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이날 사격 여자 50m 소총3자세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팀이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6일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승이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치러졌다. 이날 중국 천위시(陳芋汐·왼쪽), 루웨이(盧為)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26일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승이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치러졌다. 이날 중국 천위시(陳芋汐·왼쪽), 루웨이(盧為)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0개의 댓글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