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향해...명승부 펼치는 중국 선수들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5·2분 읽기·조회 15

(일본 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무대로 각국 선수들이 메달을 향한 뜨거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여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중국 대표팀 선수들이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5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여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중국 대표팀 선수들이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4일 공격 중인 중국 대표팀의 장치숴(張玘鑠) 선수. 이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수구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19대 18로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사진/신화통신)
24일 공격 중인 중국 대표팀의 장치숴(張玘鑠) 선수. 이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수구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19대 18로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사진/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시상식이 24일 열렸다. 이날 은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 오른 중국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시상식이 24일 열렸다. 이날 은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 오른 중국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24일 결승전에서 시투 중인 중국의 아부두아이니·투얼궁(阿卜杜艾尼·圖爾貢) 선수. 이날 일본 나고야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원반던지기 결승전에서 중국의 아부두아이니·투얼궁 선수, 우난쥔(吳南軍) 선수가 각각 금메달,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24일 결승전에서 시투 중인 중국의 아부두아이니·투얼궁(阿卜杜艾尼·圖爾貢) 선수. 이날 일본 나고야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원반던지기 결승전에서 중국의 아부두아이니·투얼궁 선수, 우난쥔(吳南軍) 선수가 각각 금메달,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란싱위(蘭星宇)선수, 쩌우징위안(鄒敬園) 선수가 24일 일본 나고야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링 결승전에서 각각 1위, 3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멋진 기량을 펼치는 란싱위 선수.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란싱위(蘭星宇)선수, 쩌우징위안(鄒敬園) 선수가 24일 일본 나고야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링 결승전에서 각각 1위, 3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멋진 기량을 펼치는 란싱위 선수. (사진/신화통신)
2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 체조 여자 이단평행봉 결승전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의 추치위안(邱祺緣)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 체조 여자 이단평행봉 결승전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의 추치위안(邱祺緣)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3대 0으로 격파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손을 흔들며 기뻐하는 중국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2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 결승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3대 0으로 격파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손을 흔들며 기뻐하는 중국 대표팀.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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