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아름다운 레이스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2·2분 읽기·조회 7

(일본 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차인 22일, 금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아름다운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 결승에서 중국의 궈리(郭莉)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선을 통과한 궈리 선수(왼쪽)가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 결승에서 중국의 궈리(郭莉)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선을 통과한 궈리 선수(왼쪽)가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경기 중인 중국 대표팀 왕쯔페이(王子菲·가운데)와 성리하오(盛李豪·오른쪽) 선수. 이날 열린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세계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경기 중인 중국 대표팀 왕쯔페이(王子菲·가운데)와 성리하오(盛李豪·오른쪽) 선수. 이날 열린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세계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따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수영 남자 4X100m 혼계영 예선에서 중국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역영하는 중국 대표팀 두 번째 영자 친하이양(覃海洋). (사진/신화통신)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수영 남자 4X100m 혼계영 예선에서 중국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역영하는 중국 대표팀 두 번째 영자 친하이양(覃海洋). (사진/신화통신)
22일 중국의 쩡자오란(曾昭然·왼쪽) 선수가 카자흐스탄의 티모페이 세묘노프 선수와 경기를 펼쳐 승리했다. 이날 펜싱 남자 플뢰레 예선이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에서 진행됐다. (사진/신화통신)
22일 중국의 쩡자오란(曾昭然·왼쪽) 선수가 카자흐스탄의 티모페이 세묘노프 선수와 경기를 펼쳐 승리했다. 이날 펜싱 남자 플뢰레 예선이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에서 진행됐다. (사진/신화통신)
22일 홍콩의 조앤 천(曾凱緣) 선수가 평균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나고야에서 기계체조 여자 예선이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22일 홍콩의 조앤 천(曾凱緣) 선수가 평균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나고야에서 기계체조 여자 예선이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22일 홍콩 선수와 카자흐스탄 선수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이날 농구 여자 조별예선 B조 경기에서 홍콩 대표팀이 카자흐스탄 대표팀에 77-80으로 패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홍콩 선수와 카자흐스탄 선수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이날 농구 여자 조별예선 B조 경기에서 홍콩 대표팀이 카자흐스탄 대표팀에 77-80으로 패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배드민턴 여자 단체 8강전에서 중국이 태국을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단식 경기에 나선 중국의 천위페이(陳雨菲) 선수가 셔틀콕을 받아넘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2일 배드민턴 여자 단체 8강전에서 중국이 태국을 3-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단식 경기에 나선 중국의 천위페이(陳雨菲) 선수가 셔틀콕을 받아넘기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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