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향한 각국 선수들의 명승부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9·2분 읽기·조회 10

(일본 도쿄/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보여주며 각국 선수들의 금빛 사냥이 펼쳐졌다.

29일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의 안세영 선수가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후 우승을 자축하는 안세영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한국의 안세영 선수가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경기 후 우승을 자축하는 안세영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위시(陳芋汐)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멋진 다이빙 기술을 보여주는 천위시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위시(陳芋汐)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멋진 다이빙 기술을 보여주는 천위시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역도 남자 110㎏급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아크바르 주라예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인상 세계기록을 경신한 뒤 기뻐하는 주라예프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역도 남자 110㎏급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아크바르 주라예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인상 세계기록을 경신한 뒤 기뻐하는 주라예프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사격 여자 트랩 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치러졌다. 이날 경기 중인 중국의 쑨위눙(孫瑜濃)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사격 여자 트랩 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치러졌다. 이날 경기 중인 중국의 쑨위눙(孫瑜濃)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배드민턴 혼합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팀이 인도네시아팀을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 중인 중국의 장전방(蔣振邦∙오른쪽), 웨이야신(魏雅欣)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배드민턴 혼합 복식 결승전에서 중국팀이 인도네시아팀을 2대0으로 꺾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 중인 중국의 장전방(蔣振邦∙오른쪽), 웨이야신(魏雅欣) 선수. (사진/신화통신)
29일 서핑 여자 준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일본의 노나카 미나미 선수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중국 양쓰치(楊思琪)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9일 서핑 여자 준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일본의 노나카 미나미 선수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중국 양쓰치(楊思琪)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9일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메달 매치가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각 참가팀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29일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메달 매치가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각 참가팀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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