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되는 열기 속 메달 향한 '금빛 질주'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9·2분 읽기·조회 9

(일본 도쿄/나고야/이치노미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금빛 영광을 향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육상 남자 4X1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우승을 축하하는 중국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28일 육상 남자 4X1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우승을 축하하는 중국 선수들. (사진/신화통신)
28일 도약하는 중국 스위하오(石雨豪) 선수. 이날 육상 남자 멀리뛰기 결승에서 스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8일 도약하는 중국 스위하오(石雨豪) 선수. 이날 육상 남자 멀리뛰기 결승에서 스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
28일 육상 여자 4X1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트랙을 달리는 중국 천위제(陳妤頡·왼쪽 둘째) 선수. (사진/신화통신)
28일 육상 여자 4X1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트랙을 달리는 중국 천위제(陳妤頡·왼쪽 둘째) 선수. (사진/신화통신)
28일 결승에서 원반을 던지는 중국 펑빈(馮彬) 선수. 이날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중국의 펑빈, 장즈차오(姜志超)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28일 결승에서 원반을 던지는 중국 펑빈(馮彬) 선수. 이날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중국의 펑빈, 장즈차오(姜志超)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
28일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 천위페이(陳雨菲∙오른쪽) 선수가 한국 안세영 선수에게 0-2로 패하며 고배를 마셨다. 이날 경기 후 인사를 나누는 두 선수. (사진/신화통신)
28일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 천위페이(陳雨菲∙오른쪽) 선수가 한국 안세영 선수에게 0-2로 패하며 고배를 마셨다. 이날 경기 후 인사를 나누는 두 선수. (사진/신화통신)
28일 역도 남자 95㎏급 결승에서 중국 투이(塗藝)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역기를 들어 올리는 투 선수. (사진/신화통신)
28일 역도 남자 95㎏급 결승에서 중국 투이(塗藝)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역기를 들어 올리는 투 선수. (사진/신화통신)
28일 각각 금·은·동메달을 따낸 중국 왕쭝위안(王宗源·가운데), 한국 김영남(왼쪽), 중국 류청짠(劉承瓚) 선수가 시상대에 올랐다. 이날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이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28일 각각 금·은·동메달을 따낸 중국 왕쭝위안(王宗源·가운데), 한국 김영남(왼쪽), 중국 류청짠(劉承瓚) 선수가 시상대에 올랐다. 이날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이 열렸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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