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핑루운하에서 갑문 통과 대기하는 화물선
20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핑루(平陸)운하 마다오(馬道)허브에서 갑문 통과를 기다리는 화물선 2척을 드론에 담았다. 지난달 16일 핑루운하가 개통된 이후 선박의 양방향 통항이 가능해지고 화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강과 바다를 직접 연결하는 이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2026.10.20
中 광시, 핑루운하 개통 후 선박 통항 '원활'
지난달 16일 핑루(平陸)운하가 개통된 이후 선박의 양방향 통항이 가능해지고 화물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강과 바다를 직접 연결하는 이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20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광시(廣西)좡족자치구 핑루운하 마다오(馬道)허브. 2026.10.20
中 산둥 바다 위, 다시마 종묘 양식으로 '분주'
20일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 아이룬완(愛倫灣) 해양목장의 다시마 양식구역에서 진행된 다시마 종묘의 해상 임시 양식 작업 현장을 드론에 담았다. 최근 룽청시의 다시마 양식 기업들은 가을·겨울철 대규모 해상 양식을 준비하며 다시마 종묘의 해상 임시 양식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10.20
中 산둥, 다시마 종묘 해상 임시 양식 작업이 한창
최근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의 다시마 양식 기업들은 가을·겨울철 대규모 해상 양식을 준비하며 다시마 종묘의 해상 임시 양식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룽청시 아이룬완(愛倫灣) 해양목장의 다시마 양식구역에서 다시마 종묘의 해상 임시 양식 작업에 한창인 어민을 20일 드론에 담았다. 2026.10.20
알록달록 단풍, 내 카메라에 '저장'
20일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우웨자이(五嶽寨) 국가삼림공원에서 단풍을 카메라에 담는 관광객. 깊어 가는 가을, 타이항산(太行山)이 알록달록 단풍으로 물들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26.10.20
中 허베이, 단풍 옷 갈아입은 타이항산
깊어 가는 가을, 타이항산(太行山)이 알록달록 단풍으로 물들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20일 허베이(河北)성 싱타이(邢臺)시 주룽샤(九龍峽) 관광지의 단풍 풍경을 드론에 담았다. 2026.10.20
충칭동역서 시운전 앞둔 검측차
20일 충칭(重慶)동역에 정차해 있는 검측차. 검측차가 이날 오전 6시 20분 충칭동역을 출발하면서 충칭~완저우(萬州)를 잇는 위완(渝萬)고속철도가 시운전에 돌입했다. 2026.10.20
中 충칭~완저우 잇는 위완고속철도, 시운전 돌입
검측차가 20일 오전 6시 20분 충칭(重慶)동역을 출발하면서 충칭~완저우(萬州)를 잇는 위완(渝萬)고속철도가 시운전에 돌입했다. 20일 위완고속철도를 달리고 있는 검측차를 드론으로 촬영했다. 2026.10.20
소수민족 민속 행사 즐기는 관광객
19일 윈난(雲南)성 바오산(保山)시 텅충(騰衝)시에 위치한 쓰모라(司莫拉)와(佤)족촌에서 민속 행사를 즐기는 관광객.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쓰모라와족촌에는 와족, 한(漢)족, 바이(白)족, 다이(傣)족 등 여러 민족이 모여 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 지역은 민족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특색 문화관광 산업을 발전시켜 왔다.
분주히 돌아가는 中 태양광 유리 생산라인
19일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소재 치빈(旗濱)태양광과학기술회사의 태양광 유리 생산라인. 수년간 자오퉁은 규석과 녹색전력의 강점을 바탕으로 선도기업을 유치해 태양광 유리 제조업을 적극 육성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