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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후난 헝양, 표준화 사육으로 산란오리 산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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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통신사
2026.08.20·1분 읽기·조회 3
中 후난 헝양, 표준화 사육으로 산란오리 산업 키운다 (55초)
후난(湖南)성의 주요 가금육·가금란 생산지인 헝양(衡陽)현이 산업의 규모화·표준화·스마트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헝양현 시두(西渡)진 더우피(豆陂)촌의 한 오리 사육장에서는 사료 투입 작업이 한창이다. 현지에서는 새끼 오리 공급, 방역, 사료, 기술, 표준, 브랜드, 판매 등 7개 부문을 일원화하고 농가별로 산란오리를 위탁 사육하는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기업에는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해주고 있다.
현재 헝양현은 지난해 성급 산란 가금 특화산업 클러스터 사업을 기반으로 케이지 사육 산란오리 수를 200만 마리까지 늘렸다. 농촌 노동자 200여 명의 안정적인 일자리도 창출했다.
오리알 생산부터 건강한 육성오리 사육, 가공으로 이어지는 전 산업사슬을 연결하며 현 지역 농업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현지 농업 경제의 성장에도 속도를 더하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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