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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무너진 제방 복구 작업에 구슬땀
신화통신통신사
2026.08.14·1분 읽기·조회 2

(중국 자현=신화통신) 13일 제방 붕괴 구간에서 모래·자갈 등 긴급 구조 자재를 운반하고 있는 작업자들.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지난 12일 밤 허난(河南)성 핑딩산(平頂山)시의 베이루이허(北汝河) 구간 제방이 붕괴됐다. 현지에서는 1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2천182명을 대피시켰으며 긴급 복구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2026.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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