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린성 푸쑹, 인삼 수확·거래 성수기 맞아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1·1분 읽기·조회 3

(중국 푸쑹=신화통신) 가을철에 접어들자 지린(吉林)성 푸쑹(撫松)현이 인삼 수확·거래 성수기를 맞이했다. 푸쑹현은 전국 최대 인삼 재배·가공·무역 집산지로서 '중국 인삼의 고장'으로 불린다. 지난해 지린성 인삼 산업의 종합 생산액은 전년 대비 30.5% 급증하며 1천억 위안(약 20조7천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10년 중 가장 큰 증가폭이다.

20일 푸쑹현 국가현대농업산업단지 내 인삼 재배기지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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