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공예 작품 선보이는 허저족 주민들
신화통신통신사
2026.10.02·1분 읽기·조회 6

(베이징=신화통신) 허저(赫哲)족 주민들이 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퉁장(同江)시 무형문화유산 디지털체험관에서 전지(剪紙·종이 오리기) 작품을 들어 보이고 있다.
국경절 연휴 기간 사람들이 박물관을 탐방하거나 무형문화유산 공연을 감상하며 문화 활동을 즐겼다. 202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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