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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저장성, 오래된 유휴 건물을 향촌 문화공간으로 조성

신화통신통신사
2026.08.18·1분 읽기·조회 1

(중국 주지=신화통신) 베이징대학 총장을 역임한 허셰허우(何燮侯)의 애국 발자취를 전시한 허셰허우·루디(如砥)문화공간이 17일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鎮)에서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최근 수년간 자오자진은 오래된 건축물을 정비하고 유휴 공간을 활용해 향촌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날 현지 주민과 관광객이 찾은 허셰허우·루디문화공간. 202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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