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렁이는 꽃물결 속에서 '찰칵'
신화통신통신사
2026.09.14·1분 읽기·조회 10

(중국 카이리=신화통신) 13일 구이저우(貴州)성 룽탕(龍塘)꽃바다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계절이 가을로 접어든 가운데 구이저우성 카이리(凱里)시 야탕(鴨塘)가도(街道·한국의 동)의 꽃밭이 관람 절정기를 맞이하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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