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편집 실험실에서 작업하는 직원
신화통신통신사
2026.10.14·1분 읽기·조회 17

(중국 허페이=신화통신) 13일 안후이(安徽)성 창펑(長豐)현의 한 유전자 편집 실험실에서 직원이 유전자 증폭 작업을 하고 있다.
창펑현은 유전자원 보호와 종자 원천기술 개발을 강화하고 우량 품종의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자체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과일·채소 품종들이 중국 전역으로 보급되고 해외로도 수출되고 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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