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한 벼 고르게 펴는 中 헤이룽장 농민
신화통신통신사
2026.10.15·1분 읽기·조회 8

(중국 하얼빈=신화통신) 14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黑龍江) 궁칭(共青)농장회사의 한 건조장에서 농민이 벼 더미를 정리하고 있다.
가을 수확철이 되자 곡물 생산 대성(省)인 헤이룽장성의 곡물 건조장들이 잇따라 작업을 개시했다. 농민들은 수확한 벼·대두·옥수수를 말리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26.10.15
0개의 댓글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