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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둥 위청, 포도 수확철 맞아 체험 관광 '활기'

신화통신통신사
2026.08.13·1분 읽기·조회 3

中 산둥 위청, 포도 수확철 맞아 체험 관광 '활기' (53초)

입추가 지나면서 산둥(山東)성 위청(禹城)시의 고급 포도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았다. 량자(梁家)진의 한 농장에서는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진서우즈(金手指)' 등 10여 종의 포도가 잇따라 익어가고 있다. 당도가 높고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맛이 특징이다. 포도 품질이 향상되면서 농촌 수확 체험 관광도 덩달아 인기를 끌어 인근 지역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급 포도 재배는 현지 특색 농업의 대표 분야로 자리 잡았다. 생산량 조절을 통한 품질 향상과 농업·관광 융합을 통해 토지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농가의 소득 증대 경로를 넓히며 농촌 진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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