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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화청호', 6일 인도 예정

신화통신통신사
2026.11.03·1분 읽기·조회 10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중국의 국산 대형 크루즈선 '아이다·화청(愛達∙花城)호'는 총길이 341m, 총톤수는 14만1천900t(톤)이다. 2천130실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5천232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아이다·화청호'는 오는 6일 상하이에서 인도될 예정이며 이후 광저우(廣州)시 난사(南沙) 국제크루즈 모항에서 첫 운항을 시작할 계획이다.

2일 중국선박그룹(CSSC) 산하 상하이 와이가오차오(外高橋)조선소에서 촬영한 '아이다·화청호'. 202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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