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환경 유지에 구슬땀 흘리는 中 청소원
신화통신통신사
2026.10.02·1분 읽기·조회 6

(베이징=신화통신) 2일 청소원이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시 난후(南湖) 관광지에서 바닥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있다.
국경절 연휴 기간 문화관광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관련 직원들은 연휴에도 근무하며 관광객 안내, 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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