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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혐오’ 김어준, ‘전한길 취급’‘해피문’ 쫓다 쪽박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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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기자
2026.07.09·1분 읽기·조회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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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제일전파사


‘시사인’의 최근 여론조사에서 김어준에 대한 호감도가 최저수준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79%가 싫어한다는. 80%를 찍은 전한길과 거의 동급. 국민 10명 중 8명이 ‘매우 싫다’ 혹은 ‘싫다’고 감정을 표현했다. 그에 대한 민주당 지지자 호감도 역시 상당히 낮다. 전체조사 득점보다는 조금 높지만 절반에 한참을 미치지 못 하고, 청년층에서는 거의 바닥이다. 문재인 시절의 해피했던 시간을 만들어보겠다는 유치한 바람이 강력한 ‘국민 혐오’를 불러오고 있다. 문재인, 조국, 정청래, 유시민 등 이른바 ‘문조털래유’는 ‘그 시절 해피문’을 쫓다가
정치적으로 쪽박을 찰지도 모를 지경으로 치닫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youtube.com/watch?v=lhoL7U_Q8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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