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 관광지로...中 충칭, 국경절 연휴 관광객 '북적북적'
신화통신통신사
2026.10.06·1분 읽기·조회 15

(중국 충칭=신화통신) 국경절 연휴 충칭(重慶)시 바난(巴南)구 제스(界石)진에 위치한 '메이신(美心) 2호 양런제(洋人街)' 1기 구역이 정식 개방돼 방문객을 맞이했다. 이는 공장을 관광지로, 작업장을 소비 시나리오로 전환한 혁신적 프로젝트다. 통계에 따르면 개방 후 첫 4일 동안 하루 평균 약 10만 명(연인원)의 관광객이 이곳을 찾았다.
5일 '메이신 2호 양런제'에서 꼬마열차를 체험하는 관광객들. 202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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