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간쑤 톈수이, 화뉴사과 수확철 맞아 분주
신화통신통신사
2026.09.24·1분 읽기·조회 100

(중국 톈수이=신화통신) 간쑤(甘肅)성 톈수이(天水)시 난산(南山)화뉴(花牛)사과기지가 수확철을 맞이해 농가들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화뉴사과는 수십 년간의 육성과 발전을 거쳐 부를 창출하는 '황금 열매'로 자리 잡았다. 올해 연간 생산량은 약 200만t(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23일 난산화뉴사과기지에서 갓 수확한 화뉴사과를 옮기고 있는 농민. 2026.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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