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저장 주지, 감 수확철 맞아 가을 정취 물씬
신화통신통신사
2026.10.09·1분 읽기·조회 14

(중국 주지=신화통신) 절기상 한로(寒露)를 맞아 저장(浙江)성 주지(諸暨)시 자오자(趙家)진의 감나무들이 수확기에 접어들었다. 드넓게 펼쳐진 감나무는 지역 주민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관광객을 유치해 팜스데이, 민박, 특산품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
8일 자오자진 상징(上京)촌에서 주민들이 마당에 감을 널어 말리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202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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