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윈난 500여 년 소수민족 마을, 관광객으로 북적
신화통신통신사
2026.10.20·1분 읽기·조회 7

(중국 텅충=신화통신) 윈난(雲南)성 바오산(保山)시 텅충(騰衝)시에 위치한 쓰모라(司莫拉)와(佤)족촌은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마을로 와족, 한(漢)족, 바이(白)족, 다이(傣)족 등 여러 민족이 모여 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 지역은 민족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특색 문화관광 산업을 발전시켜 왔다. 지난해 쓰모라와족촌을 찾은 관광객은 63만1천 명(연인원), 관광 수입은 860만 위안(약 17억1천140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쓰모라와족촌을 방문한 관광객이 마을을 둘러보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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