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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총 512건

AI·로봇이 돕는 여행길...첨단기술로 스마트해진 中 연휴 풍경

이번 연휴 최첨단 기술이 스마트한 여행의 동반자로 떠올랐다. 국경절 연휴 기간 베이징에서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까지 2천㎞에 달하는 자가용 여행을 떠난 루젠(陸建) 씨는 이전보다 여행의 피로감을 덜 느꼈다. 스마트 운전자 보조 기능과 스마트 내비게이션이 부담을 크게 줄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는 "스마트한 여행으로 더 많은 곳을 둘러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6-10-11조회 51

90년 세월 흘러도...中 쓰촨 곳곳에 남은 홍군 장정의 발자취

1935~36년 홍군의 3대 주력 부대는 1년 8개월에 걸쳐 쓰촨(四川) 지역을 누비며 전투를 이어갔다. 진사(金沙)강을 지혜롭게 건너고, 이(彝)족과 동맹을 맺었으며, 다두허(大渡河)를 강행 도하하고 루딩(瀘定)교를 신속히 점령했다. 설산과 초원을 넘나들며 온갖 고난을 겪은 홍군 장병들은 마침내 북상에 성공했다.

2026-10-10조회 54

신산업 부상에 일자리 지형 변화...中, '드론 군집비행 기획자' 등 11개 직업 신설

저고도 경제 분야만 해도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인사부) 등 정부 부처가 최근 발표한 제8차 신규 직업 목록에 드론 군집비행 기획자, 저고도 물류 운영자, 저고도 지능형 커넥티드 시스템 관리자 등이 포함됐다.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경제와 관련된 직업도 중국의 일자리 지형을 바꾸고 있다.

2026-10-07조회 40

밤에도 소비 열기 후끈...中, 야간 관광으로 연휴 경제 활기 넘쳐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야간 관광 행사가 펼쳐졌다. 야식, 야간 쇼핑, 야간 오락 등 다양한 소비 시나리오를 조성해 소비를 촉진하면서 연휴 경제의 활기를 보여줬다.

2026-10-07조회 46

AI 안경, 미래감 뿜뿜...中 국경절 연휴 '첨단 기술' 체험 인기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각지에서는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관광 소비 시나리오를 선보였다. 등산을 도와주는 외골격 로봇, 해설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AI) 스마트 안경, 로봇 인터랙션 등 각종 프런티어 기술이 연휴 나들이에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2026-10-07조회 54

뉴질랜드 사로잡은 中 윈난 커피, 바다 건너 세계 무대로

최근 뉴질랜드에서 남반구의 호수와 산세를 배경으로 햇살, 고원, 산악지대의 풍미가 녹아든 '윈난(雲南) 커피' 한 잔을 맛보는 것이 색다른 즐거움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질랜드 최대 도시 오클랜드에 본사를 둔 엠큐커피(MQ Coffee)는 현지에서 윈난 커피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2026-10-06조회 56

등산도 스마트하게...中 안후이성 치윈산, 외골격 로봇 대여 서비스 선보여

중국 국경절 기간 치윈산관광지는 관광객들의 이동과 체험을 위해 외골격 로봇 대여 서비스를 제공했다. 덕분에 관광객들은 외골격 로봇의 보조를 받으며 등산을 즐길 수 있었다. 해당 장비는 조작이 편리하고 착용감이 가벼우며 센서를 통해 인체 움직임의 의도를 감지할 수 있다.

2026-10-06조회 38

승객 싣고 택배도 나른다...中 네이멍구 여객·화물·우편 융합으로 주민 편의 UP

이른 아침,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어얼둬쓰(鄂爾多斯)시 준거얼(准格爾)기 쉐자완(薛家灣) 버스터미널이 사람들로 북적인다. 여객 운송을 담당하던 쉐자완 버스터미널은 지난해부터 외딴 농촌 마을로 향하는 택배를 여객 버스로 운송하는 새로운 업무를 추가했다. 이로써 쉐자완 터미널은 준거얼기 여객·화물·우편 융합발전 서비스센터라는 새로운 역할도 맡게 됐다.

2026-10-02조회 60

中 광저우 바이윈공항 출입국자 1천500만 명 돌파...역대 같은 기간 최다

국경절 연휴를 맞아 광저우(廣州) 바이윈(白雲)국제공항에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 '제140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페어)' 개막까지 앞두면서 출입국 여객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026-10-02조회 59

'세계 최고 교량' 화장협곡대교, 개통 1주년 만에 관광명소로

'세계 최고 높이와 경간'을 자랑하는 구이저우(貴州) 화장(花江)협곡대교가 개통 1주년을 맞았다. 대교 운영 측에 따르면 대교와 관광을 결합한 관련 사업을 통해 총 330만 명(연인원)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한때 산간 오지였던 이 지역이 초대형 교량 건설을 계기로 인기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것이다.

2026-09-29조회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