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예쁨주의쁨의원 건대점,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새롭게 선봬 피부 구조 개선 기대

더단독
2026.05.13·5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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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속 노화(Slow Aging)'가 뷰티 업계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면서 피부 본연의 환경을 개선하는 스킨부스터 시술이 의료 뷰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는 피부 구조 환경을 개선하는 관리로 알려지며 의료 뷰티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점차 확대되는 분위기다.

예쁨주의쁨의원 건대점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CELLDIUM)' 시술을 본격 도입했다고 전했다.

셀르디엠은 실제 인체 피부에서 추출한 무세포동종진피(hADM) 성분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환경 조성에 그쳤던 기존 방식을 넘어서, 콜라겐·엘라스틴·GAGs 등 피부 진피층의 뼈대 역할을 하는 ECM 구성 성분을 피부에 직접 보충하는 기전을 갖추고 있다.

또한 75㎛(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입자 형태로 구성돼 있어 피부 내에서 고르게 퍼지는 균일한 분포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특히 이러한 직접 보충 방식은 기존 스킨부스터와 차별화되는 부분으로, 업계에서는 이를 이른바 '5세대 스킨부스터'로 분류하며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하고 있다.

예쁨주의쁨의원 건대점 박훤함 대표원장은 "단순한 피부 표면 개선에서 벗어나, 노화나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내부 구조 자체를 근본적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이번 시술의 핵심"이라며 "속건조나 잔주름, 탄력 저하 등의 고민을 가진 분들께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맞춘 세밀한 맞춤 시술로 보다 생기 있는 피부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위적인 변화를 강조하기보다는 피부 스스로의 컨디션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내추럴 안티에이징(Natural Anti-aging)'이 최근 뷰티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셀르디엠과 같은 ECM 기반 스킨부스터가 탄력 관리와 피부 컨디션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