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중심 건조하고 오후까지 강풍…낮부터 '황사' 영향
8일 남고북저(南高北低) 기압계가 만들어지면서 영남을 중심으로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현재 대구(군위 제외)와 경북 경산과 포항, 경남 밀양, 울산, 제주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건조한 가운데 오후까지 전국에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2025.04.08 17:59
8일 남고북저(南高北低) 기압계가 만들어지면서 영남을 중심으로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현재 대구(군위 제외)와 경북 경산과 포항, 경남 밀양, 울산, 제주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건조한 가운데 오후까지 전국에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2025.04.08 17:59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과 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4~5일 싱가포르 에스플러네이드 극장에서 열리는 '세계종교음악축제'에서 종묘제례악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세계종교음악축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종교적 배경을 가진 전통음악을 들을 수 있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공연
2025.04.04 20:32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시청에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교통, 안전 관리 등 탄핵 집회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경찰, 소방, 공무원, 의료진 등과 촘촘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인명피해가 없게 모든 역량을 투입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2025.04.04 20:30
헌법재판소는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조사가 없었더라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의결이 부적법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이날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열고 "헌법은 국회의 소추 절차를 입법에 맡기고 있고 국회법은 법사위 조사 여부를 국회의
2025.04.04 20:29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헌법재판소 일대 소상공인 피해 구제 방안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헌재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매일 같이 열리면서 관광객이 급감하고 상인들의 영업 피해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상점의 2024년 3월과 2025년
2025.04.03 19:47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4·2 재선거에서 과반 득표로 3선에 성공했다. 3일 부산시교육청은 4개월 만에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 부산시교육청은 5개 교육지원청과 21개 직속 기관을 두고 2025년 기준 연간 5조3천억원이 넘는 예산을 운용하면서 지역 유치원,
2025.04.03 19:46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헌법재판소를 찾아 경비태세를 점검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서울에 비상근무 중 2번째 단계로 경찰력 50%를 동원하는 '을호비상'을 발령한 상태다. 선고 당일에는 100%를
2025.04.03 19:45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직무복귀 여부를 오는 4일 결정한다. 헌재는 1일 취재진에 "대통령 윤석열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4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작년 12월 14일 윤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때로부터 111일 만이다.
2025.04.01 20:21
헌법재판소가 지난달 25일 변론을 종결한 지 35일 만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지정했다. 헌재는 1일 탄핵소추한 국회 측과 윤 대통령 측에 탄핵심판 선고를 사흘 뒤인 4일 한다고 알렸다. 전직 대통령 탄핵사건과 비교해보면 선고 2~3일 전에 고지한다는
2025.04.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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