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KG모빌리티, 무쏘 EV 양산 기념식…"기대 이상의 품질로 보답"
더단독
2025.03.12·5분 읽기

kg모빌리티(kgm)는 지난 11일 평택공장에서 전기 픽업 '무쏘 ev' 양산 기념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곽재선 kgm 회장은 격려사에서 "무쏘 ev는 무쏘의 소중한 헤리티지를 이어받은 만큼 고객의 기대 그 이상의 품질로 보답해야 한다"면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을 경쟁사보다 빠르게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향상하는 것이 곧 우리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무쏘 ev는 국내 최초의 전기 픽업으로 1회 충전 시 400㎞를 달린다. 복합 전비는 4.2㎞/kwh다.
최고 출력은 207마력(ps), 최대 토크는 34.6kgf·m다. 사륜구동 모델은 각각 413마력, 64.9kgf·m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