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PEC CEO 서밋' 11월 中 선전서 개최

신화통신통신사
2026.09.11·2분 읽기·조회 6
광둥(廣東)성 선전완(深圳灣) 문화광장을 지난해 11월 1일 드론으로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광둥(廣東)성 선전완(深圳灣) 문화광장을 지난해 11월 1일 드론으로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202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이 오는 11월 17~18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시에서 열린다고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가 10일 밝혔다.

CCPIT 대변인은 '번영을 공동 촉진하고,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밋은 CCPIT가 주최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APEC 경제체의 정·재계 인사 약 1천 명을 초청해 ▷아시아태평양 자유무역구 건설 ▷후롄후퉁(互聯互通·상호연결)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웨강아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광둥-홍콩-마카오 경제권) 건설 ▷지속가능한 발전 등 의제를 놓고 교류와 논의를 진행하고 아태 경제 성장 촉진을 위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들어 아태 공상계는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등 루트를 통해 아태 공동체 건설에 대한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APEC 중국의 해'를 위한 고품질의 공상계 성과를 축적해 왔다.

CCPIT는 11월 14~16일 선전에서 ABAC 4차 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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