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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어제 與지도부 면담…"당 잘 운영해줘서 감사"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일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만났다. 권 위원장과 권 원내대표는 전날 오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30분가량 관저를 찾아 윤 대통령을 만났다고 신동욱 당 수석대변인이 10일 밝혔다. 윤 대통령이 법원의 구속취소

2025-03-10조회 124
배구부터 콘서트까지…장충체육관 방문객 2년 연속 30만명 돌파

배구부터 콘서트까지…장충체육관 방문객 2년 연속 30만명 돌파

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방문객 수가 30만6천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3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장충체육관 대관일은 253일로, 이 중 126일 동안 93건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장충체육관은 우리카드 남자배구단과 GS칼텍스

2025-03-07조회 421

LIV 골프 '한국 팀' 주장 케빈 나 "5월 한국 대회 개최 뿌듯"

2022년 창설된 LIV 골프의 특징 중 하나는 개인전 외에 팀 순위를 정하는 단체전이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이다. 현재 LIV 골프에는 13개 팀이 있으며 이 가운데 아이언헤즈는 교포 선수인 케빈 나(미국),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올해 LIV 골프에 한국 국적

2025-03-07조회 224
BTS 제이홉 "LA서 송캠프, 신곡 '스위트 드림스'에 확신 있었죠"

BTS 제이홉 "LA서 송캠프, 신곡 '스위트 드림스'에 확신 있었죠"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7일 오후 2시 새 디지털 싱글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를 발표한다. '스위트 드림스'는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담긴 세레나데다. 제이홉은 사랑에 빠진 감정을 달콤한 꿈에 비유해 노래했다. 팝

2025-03-07조회 211
서산·무안·고흥·여수 갯벌, 세계유산 등재 성큼…심사 본격화

서산·무안·고흥·여수 갯벌, 세계유산 등재 성큼…심사 본격화

생태계의 보고(寶庫)로 평가받는 우리나라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 국가유산청은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 PhaseⅡ)의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가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를

2025-03-07조회 172
블랙핑크 제니, 솔로 1집 '루비' 발표…"음악인생 새로운 장"

블랙핑크 제니, 솔로 1집 '루비' 발표…"음악인생 새로운 장"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를 발표했다고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가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15곡이 수록됐다. 제니는 직접 앨범

2025-03-07조회 205

이정후, 화이트삭스 상대로 투런포 폭발…시범경기 2호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서 통렬한 투런 홈런을 쏘아

2025-03-07조회 181

김시우, PGA 투어 특급 대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첫날 6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 가운데 올해 가장 안정된 성적표를 그려온 김시우가 특급 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API) 첫날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2025-03-07조회 178

손흥민, AZ 원정 패배에 "경종 울린 결과…아직 끝나지 않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주장 손흥민이 AZ 알크마르(네덜란드)와의 원정 경기 패배에 "큰 경기를 앞두고 경종을 울린 결과"라며 반격을 다짐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알크마르의 AFAS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2025-03-07조회 159

틈새시장 못 뚫은 이경훈, PGA 푸에르토리코오픈 1R 73위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달러) 첫날 하위권으로 밀렸다. 이경훈은 7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10언더파 62타를 몰아쳐 선두에 나선 케빈

2025-03-07조회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