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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연대 "윤 대통령 즉시 퇴진해야"

영화 단체들로 구성된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이하 영화인연대)는 5일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퇴진하라"고 요구했다. 영화인연대는 이날 낸 성명에서 "국민의 자유와 안전을 구렁텅이에 빠트리고 모멸감을 준 윤 대통령은 더 이상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이자 행정부

2024-12-05조회 99

"AI 활용 뉴스, 검증 없이 보도하면 안 돼"…뉴스 준칙 제시

한국언론진흥재단과 6개 현업 언론인 단체는 뉴스 제작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경우 철저하게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는 지침을 제시했다. 이들 단체는 이런 내용이 담긴 '언론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준칙'(이하 '준칙')을 5일 공표했다. 준칙은 AI를 뉴스 생산에

2024-12-05조회 132

진실화해위 야당추천 위원들 회견 "비상계엄은 위헌"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야당 추천 위원들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위법,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이상훈 상임위원과 오동석·허상수·이상희 위원은 서울 용산구 제이케이비즈센터 회의실에서 한 간담회에서 과거의 비상계엄

2024-12-05조회 95

심우정 총장 "검사탄핵 일방 처리 유감…공백 없도록 지휘"

심우정 검찰총장은 5일 국회에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것에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심 총장은 이날 오후 퇴근길 취재진에 "지금은 굉장히 엄중한 시기이다. 이런 시기에 탄핵이 일방적으로 처리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2024-12-05조회 89

탄핵 정국에 금융시장 불안 지속…원화·주가 하락, 코인은 상승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이 탄핵정국으로 이어지면서 원화가치가 하락하고 외국인 주도로 주가가 빠지는 등 투자심리 불안도 지속하고 있다. 5일 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1,410원대 중반으로 상승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 주간 거래

2024-12-05조회 109
SKC 자회사 앱솔릭스, 美 반도체법 생산보조금 1억달러 확정

SKC 자회사 앱솔릭스, 美 반도체법 생산보조금 1억달러 확정

미국 정부가 SKC[011790]의 반도체 유리 기판 사업 투자사 앱솔릭스에 반도체지원법에 따른 생산 보조금 7천500만달러(약 1천억원) 지급을 확정했다. 5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앱솔릭스는 이날 상무부와 반도체법에 따른 생산 보조금 7천500만달러 지급 계약을

2024-12-05조회 121

野, '시·도 사회서비스원 설립 의무화' 복지위서 단독처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5일 시·도지사의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안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 사회서비스원은 공공돌봄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각 시도가 설립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근거법인 사회서비스원법이 2022년 3월부터 시행됐다. 하지만

2024-12-05조회 106

선관위 "계엄군 청사 진입, 헌법상 맞는지 굉장히 의문"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은 5일 계엄군이 지난 3일 비상계엄 상황 때 과천 중앙선관위에 진입한 것과 관련, "헌법적으로 과연 계엄법상 (진입이) 맞는 것인지 굉장히 의문이 있다"고 말했다.김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비상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참석해 '헌법기관 수장이 계엄군 진입에 문제 제기를 안 하느냐'는 야당 의원의 지적에 "이

2024-12-05조회 95

野 행안위서 "비상계엄은 내란"…與 "단정 못 해" 반발퇴장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비상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고, 경찰이 국회를 통제하며 내란에 가담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비상계엄 자체를 내란으로 확정할 수 없다고 반박하며 정회를 요구했지만, 민주당

2024-12-05조회 101

尹대통령, 비상계엄 '후폭풍'…野 탄핵·내란죄 공세 직면

윤석열 대통령이 촉발한 '계엄 정국'이 6시간 만에 막을 내리면서 거센 후폭풍에 휩싸이는 모양새다. 이미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과 김용현 국방·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내란죄 고발과 탄핵 추진을 공식화했다. 역풍 우려에 탄핵에는 선을 그어왔던 민주당이 태세를

2024-12-05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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