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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새 주인 찾았다…올해부터 프로듀서협회가 개최

영화인총연합회 파산으로 새 주인을 찾던 대종상영화제를 올해부터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프로듀서협회)가 개최한다.프로듀서협회는 영화인총연합회로부터 대종상영화제의 상표권을 공식 이전받아 개최 권리를 얻게 됐다고 12일 밝혔다.프로듀서협회는 영화인총연합회를 구성하는 8개 단체 중 하나로 영화 기획자와 프로듀서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2025-02-12조회 152
유물 탐구·K-팝 오케스트라…서울시 방학 프로그램 풍성

유물 탐구·K-팝 오케스트라…서울시 방학 프로그램 풍성

서울시는 개학을 앞두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12일 소개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초등학생 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고대 농경 도구의 발전에 대해 배워보는 '쓱싹쓱싹 반달돌칼·고대인의 농사 도구' 프로그램을 15일까지 운영한다.

2025-02-12조회 163

더 넓고 촘촘하게…서울형 긴급복지 소득기준 완화·지원금↑

서울시는 올해 기준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서울형 긴급복지지원' 소득기준을 완화하고, 생계급여 지원 금액도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이 사업에 142억원을 투입해 본격 지원에 나선다. 2015년 시작한 서울형 긴급복지제도는 주소득자의 사망, 질병, 실직,

2025-02-12조회 139
현대모비스, 디스플레이 연동 '무빙스피커' 개발…"음질 최적화"

현대모비스, 디스플레이 연동 '무빙스피커' 개발…"음질 최적화"

현대모비스[012330]는 차량 운전석(콕핏)에 설치된 가변형(롤러블) 디스플레이의 움직임에 연동한 '무빙 스피커'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자에게 최적의 음질을 전달하면서도 차별화된 실내 디자인을 제공하는 기술이라고

2025-02-12조회 121

미 관세폭탄에 中 저가철강 유입 비상…정부, 반덤핑카드 꺼내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전방위적인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부과에 나서면서 중국산 저가 철강 제품의 미국 외 시장 유입 우려가 한층 커지고 있다. 국내 철강 업계는 이미 중국발 공급 과잉과 글로벌 수요 둔화로 인해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25-02-12조회 119

안철수 "이번 대선 중도가 결정…與, 계엄옹호당 벗어나야 승산"

국민의힘 차기 대권주자 중 한명인 안철수 의원은 12일 조기 대선 가능성과 관련해 "이번은 중도가 결정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며 "중도에 있는 분들의 표를 한 표라도 더 가져올 수 있는 후보를 낸 쪽이 이긴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대선

2025-02-12조회 131

여야, 심신미약 교사 치료 등 '하늘이법' 조속입법 추진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1학년생) 김하늘 양이 교사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여야는 12일 고인에 대한 추모를 이어가며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하늘나라의 별이 된 고 김하늘 양의 비극적

2025-02-12조회 122

野의원들, 소환제법 잇단 발의…'과반찬성으로 의원직 박탈' 내용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제안하면서 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한 관련 법안들에도 관심이 쏠린다. 1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한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은 총 5건이다. 민주당 이광희 의원이

2025-02-12조회 150

與, '초등생 피살' 당정협의 개최키로…"문제 교사 즉각 분리"

국민의힘은 12일 대전 초등생 고(故) 김하늘 양 피살 사건과 관련해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기 위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국은 이번 사태가 일어난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기를 바란다"며 "국민의힘은

2025-02-12조회 124
“상도엠코 개발부담금 부과 부당” 법원 최종 기각… 상도엠코 조합원들 승소

“상도엠코 개발부담금 부과 부당” 법원 최종 기각… 상도엠코 조합원들 승소

상도엠코 지역주택조합(이하 조합)의 개발부담금 납부 과정에서 심각한 행정적 혼선이 발생했다. 조합장이 조합원들로부터 개발부담금을 걷고도 구청에 납부하지 않아 조합원들이 두 번이나 부담을 떠안게 됐으며, 법원은 이 과정에서의 부과 자체가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하지만

2025-02-11조회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