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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외식·급식 산업 혁신 해법 제시… ‘푸드 솔루션 페어 2025’ 성황

CJ프레시웨이, 외식·급식 산업 혁신 해법 제시… ‘푸드 솔루션 페어 2025’ 성황

CJ프레시웨이가 외식·급식 사업자들을 위한 해법으로 ‘O2O(Online to Offline)’와 ‘키친리스(Kitchenless)’를 제시했다. 조리 인력난 해소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강조한 이번 박람회는 전년 대비 2배가 넘는 산업 관계자들이 몰려 업계의 높은

2025.03.21 08:22

홈플러스 "납품합의 마무리수순…상거래채 순차변제"

홈플러스 "납품합의 마무리수순…상거래채 순차변제"

홈플러스는 롯데칠성음료[005300]와 LG전자[066570]가 납품을 재개해 납품 합의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지난 6일부터 납품을 중단했다가 18일부터 재개했다. 다른 식품업체들도 납품을

2025.03.20 04:13

'삼성 부럽지 않네'…작년 정유사 평균 연봉 1억원 중반대

'삼성 부럽지 않네'…작년 정유사 평균 연봉 1억원 중반대

급여 수준이 높은 편으로 알려진 정유업계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1억원 중반대를 기록했다. 19일 에쓰오일(S-OIL)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1억5천404만원이었다. 이는 반도체 업계인 삼성전자(1억3천만원),

2025.03.20 04:11

"파면" vs "각하"…'尹선고 임박' 전망 속 평일 집회도 격화

"파면" vs "각하"…'尹선고 임박' 전망 속 평일 집회도 격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월요일인 17일에도 탄핵 찬반 단체들이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헌재 인근에서 집회를 이어갔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비상행동)은 오후 7시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대규모 저녁 집회를

2025.03.18 06:24

한화시스템 "호주 계열사 주식 2천27억원어치 취득…지분율 60%"

한화시스템 "호주 계열사 주식 2천27억원어치 취득…지분율 60%"

코스피 상장사 한화시스템[272210]은 호주의 투자업 계열사(HAA No.1 PTY)의 주식 2억2천20만주를 약 2천27억원에 취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6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주식 취득의

2025.03.18 06:23

금감원 유상증자 중점심사 첫 대상은 삼성SDI

금감원 유상증자 중점심사 첫 대상은 삼성SDI

금감원의 삼성SDI[006400]를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1호로 선정하고, 주주가치 보호 방안을 집중 심사한다.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삼성SDI가 지난 14일 제출한 유상증자 증권신고서에 관해 중점심사 절차를 밟기로 했다. 이는 금감원이 지난달 발표한

2025.03.18 06:22

더존비즈온·유뱅크, 다음주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 포기(종합)

더존비즈온·유뱅크, 다음주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 포기(종합)

더존비즈온과 유뱅크 컨소시엄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더존비즈온과 유뱅크 컨소시엄은 오는 25∼26일로 예정된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17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혁신 금융 플랫폼 사업 전략을 재조정한다며,

2025.03.18 06:21

LG전자, 작년 R&D 비용 '역대 최대'…올해 4.3조 투자한다(종합)

LG전자, 작년 R&D 비용 '역대 최대'…올해 4.3조 투자한다(종합)

지난해 LG전자[066570]가 집행한 연구개발(R&D) 비용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LG전자가 17일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4조7천632억원의 R&D 비용을 투입해 전년보다 4천798억원(1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매출액 대비 비중도 5.1%에서 5.4%로 소폭 상승했다.연구개발 비용 증가는

2025.03.18 06:19

‘LS전선, 해저케이블 기술 탈취 의혹 승소 가능성…대규모 소송전 예고’

‘LS전선, 해저케이블 기술 탈취 의혹 승소 가능성…대규모 소송전 예고’

LS전선과 대한전선 간의 전선업계 1·2위 간 특허분쟁이 심화되며, 해저케이블 기술 탈취 의혹을 둘러싼 수사 결과에 LS전선의 유리한 전개가 예고되고 있다. 경찰의 수사 결과가 LS전선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면서, 기술 탈취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대한전선은 국제적 법적

2025.03.18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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