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한국인 교수 신혜령 "하얼빈은 많은 추억을 남긴 도시"

한국인 교수 신혜령 "하얼빈은 많은 추억을 남긴 도시" (02분13초) 강의실에서 한 한국인 교수가 한국어와 중국어를 섞어 학생들에게 식품 영양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 세명대학교에서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학원과 공동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파견된 신혜령 교수다.

신화통신 2026. 11. 3.

한국인 교수 신혜령 "하얼빈은 많은 추억을 남긴 도시" (02분13초)

강의실에서 한 한국인 교수가 한국어와 중국어를 섞어 학생들에게 식품 영양학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 세명대학교에서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哈爾濱)학원과 공동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에 파견된 신혜령 교수다.

이 영상은 신 교수의 수업 모습부터 수업 후 학생들과 어울리는 시간, 학생들과 함께 만두를 빚는 일상까지 밀착 취재 형식으로 담았다.

신 교수는 "하얼빈은 내게 많은 추억을 남긴 도시"라고 말했다.

[출처: 헤이룽장일보(黑龍江日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