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中 지린성 푸쑹, 인삼 수확·거래 성수기 맞아

가을철에 접어들자 지린(吉林)성 푸쑹(撫松)현이 인삼 수확·거래 성수기를 맞이했다. 푸쑹현은 전국 최대 인삼 재배·가공·무역 집산지로서 '중국 인삼의 고장'으로 불린다. 지난해 지린성 인삼 산업의 종합 생산액은 전년 대비 30.5% 급증하며 1천억 위안(약 20조7천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10년 중 가장 큰 증가폭이다.

신화통신 2026. 9. 21.

(중국 푸쑹=신화통신) 가을철에 접어들자 지린(吉林)성 푸쑹(撫松)현이 인삼 수확·거래 성수기를 맞이했다. 푸쑹현은 전국 최대 인삼 재배·가공·무역 집산지로서 '중국 인삼의 고장'으로 불린다. 지난해 지린성 인삼 산업의 종합 생산액은 전년 대비 30.5% 급증하며 1천억 위안(약 20조7천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10년 중 가장 큰 증가폭이다.

20일 푸쑹현 국가현대농업산업단지 내 인삼 재배기지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