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세네갈 다카르, 아프리카 첫 청소년올림픽 맞이 '분주'

세네갈 다카르, 아프리카 첫 청소년올림픽 맞이 '분주' (01분14초)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서는 아프리카 최초의 올림픽 행사인 '2026 청소년올림픽' 개최 준비가 한창이다. 마스코트 '아요'가 다카르 거리 곳곳에서 올림픽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청소년올림픽은 10월 31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열린다.

신화통신 2026. 10. 21.

세네갈 다카르, 아프리카 첫 청소년올림픽 맞이 '분주' (01분14초)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서는 아프리카 최초의 올림픽 행사인 '2026 청소년올림픽' 개최 준비가 한창이다.

마스코트 '아요'가 다카르 거리 곳곳에서 올림픽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압둘 게예, 다카르 2026 자원봉사자] "곧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벌써 사람들이 찾아와서 티켓을 구매하고 있어요. 여기는 세네갈이에요. 세네갈의 이야기는 곧 아프리카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톰 마딜루, 방문객]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올림픽 행사를 여는 나라라서 정말 자랑스러워요. 축하받을 만한 일이죠. 다카르에서 아름답고 독특한 명소도 여러 곳 둘러봤어요."

[파투 게예, 다카르 2026 매표 직원] "세네갈이 개최하는 이번 청소년올림픽은 잊지 못할 행사가 될 거예요. 많은 분이 함께 다카르 2026 청소년올림픽의 다양한 행사와 경기를 보러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번 청소년올림픽은 10월 31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열린다.

[신화통신 기자 다카르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