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뽐내며 금빛 사냥에 나섰다.
신화통신2026. 10. 24.
(일본 나고야=신화통신)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 출전한 각국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뽐내며 금빛 사냥에 나섰다.
24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자오리쉐(趙理學·왼쪽)가 한국의 선수에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를 준비하는 자오리쉐 선수와 곽건휘 선수. (사진/신화통신)23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수영 남자 50m 자유형 S7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후 기뻐하는 중국의 장이룽(張一龍) 선수. (사진/신화통신)23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WH1-WH2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중국의 류위퉁(劉禹彤·오른쪽 둘째)-인멍루(尹夢璐·오른쪽 첫째) 조와 준우승을 차지한 중국의 쉬팅팅(徐婷婷·왼쪽 첫째)-양판(楊帆) 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23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남자 멀리뛰기 T11 결승전에서 중국의 천스창(陳世昌)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멋진 기량을 펼치는 천스창 선수. (사진/신화통신)23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여자 포환던지기 F11/F12 결승전에서 중국의 자오위핑(趙玉萍) 선수가 금빛 사냥에 성공했다. 이날 경기에 나선 자오위핑 선수. (사진/신화통신)23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육상 남자 5000m T54 결승전에서 중국의 뤄싱촨(羅興傳)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트랙을 질주하는 뤄싱촨 선수.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