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국 선수들의 메달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신화통신2026. 10. 2.
(일본 도쿄/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국 선수들의 메달 경쟁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7kg급 동메달전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키르기스스탄의 악졸 마흐무도프 선수가 중국의 류루이(劉瑞∙오른쪽) 선수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1일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허미미 선수가 시상대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1일 배구 남자 8강전에서 중국팀이 태국팀을 3대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스파이크를 날리는 중국팀의 원쯔화(溫子華∙왼쪽) 선수. (사진/신화통신)1일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스피드 결승에서 중국의 추서우훙(儲守宏)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경기 후 세리머니를 하는 추서우훙 선수. (사진/신화통신)1일 사이클 트랙 남자 스프린트 경기가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열렸다. 이날 중국 리즈웨이(李志偉∙위) 선수의 경기 모습. (사진/신화통신)1일 카누 슬라럼 여자 카약 1인승 결승전이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렸다. 이날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천린(陳琳) 선수가 경기 중이다. (사진/신화통신)1일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 결승전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은∙동메달리스트와 함께 시상대에 오른 금메달리스트 중국의 장웨퉁(張悅彤∙가운데) 선수.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