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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산길 오르는 로봇들...'제1회 세계 로봇 타이산 등반대회' 열려

'제1회 세계 로봇 타이산(泰山) 등반대회'가 2일 산둥(山東)성 타이안(泰安)시에서 열렸다. 타이산 천년 고도를 프런티어 기술의 경기장으로 삼은 이번 대회에서 체화지능 로봇들은 실제 산악 환경을 배경으로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는 약 90개 팀이 참가했으며 크게 속도 경쟁 부문과 특별 경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신화통신 2026. 11. 3.

(중국 타이안=신화통신) '제1회 세계 로봇 타이산(泰山) 등반대회'가 2일 산둥(山東)성 타이안(泰安)시에서 열렸다.

타이산 천년 고도를 프런티어 기술의 경기장으로 삼은 이번 대회에서 체화지능 로봇들은 실제 산악 환경을 배경으로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는 약 90개 팀이 참가했으며 크게 속도 경쟁 부문과 특별 경기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2일 경기에 나선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가 2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일 생수병을 짊어지고 계단을 오르는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무거운 짐을 지고 경기를 펼치는 사족보행 로봇. (사진/신화통신)
휴머노이드 로봇이 2일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에 출전한 크롤러(무한궤도) 로봇. (사진/신화통신)
2일 경기를 펼치고 있는 사족보행 로봇을 촬영하는 사람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