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선수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과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신화통신2026. 10. 21.
(일본 나고야=신화통신)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선수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과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1일 경기 중인 중국의 구샤오페이(顧小飛) 선수. 이날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역도 남자 80㎏급 경기에서 구샤오페이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신화통신)21일 중국의 류추이칭(劉翠青·오른쪽 첫째) 선수와 가이드 러너 천성밍(陳聖明·오른쪽 둘째)이 T11등급 육상 여자 100m 예선에서 힘껏 달리고 있다. 류추이칭 선수는 조 1위를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중국의 쉬몐(徐冕) 선수가 21일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F56/F57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쉬몐은 최종 5위를 기록했다. 이날 금메달은 중국의 라이샤오쥐안(賴小娟) 선수에게 돌아갔다. (사진/신화통신)21일 중국의 리판(李盼) 선수가 양궁 남자 복식 W1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이날 양궁 남자 W1 결승에서 중국이 카자흐스탄을 6-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21일 중국의 량훙샤(梁鴻霞) 선수가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F11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량훙샤 선수는 42m19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신화통신)21일 양궁 여자 W1 결승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는 중국의 왕리야(王麗雅) 선수. 이날 중국이 한국을 5-1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21일 중국의 장펀펀(蔣芬芬) 선수가 T38등급 육상 여자 400m 결승에서 트랙을 달리고 있다. 이날 장펀펀 선수는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