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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뜨거워지는 선수들의 '금빛 경쟁'...아시안게임 현장 '순간 포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정상을 향한 선수들의 금빛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신화통신 2026. 9. 28.

(일본 도쿄/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정상을 향한 선수들의 금빛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일본 나고야에서 육상 여자 창던지기 결승이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옌쯔이(嚴子怡)가 시상대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
27일 탁구 남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린스둥(林詩棟)∙황유정(黃友政) 조가 일본의 하리모토 토모카즈∙시노즈카 히로토 조와 맞붙었다. 이날 경기에 나선 린스둥(오른쪽)∙황유정. (사진/신화통신)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시상식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에서 열렸다. 이날 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아티스틱 스위밍 단체 아크로바틱 루틴 경기가 27일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를 펼치는 중국팀. (사진/신화통신)
27일 마무리된 육상 남자 10종경기에서 중국의 천싱화(陳興華)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1500m 경기를 마친 뒤 출전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는 천싱화(왼쪽 넷째). (사진/신화통신)
체조 여자 트램펄린 경기가 27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렸다. 이날 동메달을 딴 중국의 추정(邱錚)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7일 열린 역도 여자 77㎏급 결승에서 중국의 허런슈(何仁秀)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역기를 들어 올리는 허런슈.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