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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처럼 뛰고 겨룬다...中 휴머노이드 로봇들의 이색 승부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열린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 참가한 로봇들이 26일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신화통신 2026. 8. 27.

(베이징=신화통신)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열린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 참가한 로봇들이 26일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26일 톈궁(天工)팀 휴머노이드 로봇이 제자리멀리뛰기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6일 톈자오(天驕)팀(오른쪽 첫째)과 톈샤오(天驍)팀(오른쪽 둘째)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100m 대형 로봇조 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톈자오팀 휴머노이드 로봇은 8초6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신화통신)
링신차오서우(靈心巧手)팀 로봇이 26일 투호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루모스로보틱스(鹿明機器人·Lumos Robotics)팀 휴머노이드 로봇이 26일 무술 자유 권법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26일 종합 5종 경기를 치르고 있는 베이징범용인공지능연구원 휴머노이드팀 로봇. (사진/신화통신)
26일 종합 5종 경기에 참가한 톈궁팀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신화통신)
위수(宇樹)테크(Unitree Robotics)팀 휴머노이드 로봇이 26일 무술 자유 권법 종목에서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