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각국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도전이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신화통신2026. 10. 1.
(일본 도쿄/나고야=신화통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각국 선수들의 승리를 향한 도전이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일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한국 김종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김 선수. (사진/신화통신)1일 유도 63㎏급 패자부활전에서 만난 중국 장원(張雯·오른쪽) 선수와 한국 김지수 선수. 이날 한국의 김지수 선수가 중국의 장원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사진/신화통신)1일 카누 슬라럼 남자 카누 1인승 결승에서 중국 장즈청(張志成)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다. 이날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노를 젓는 장 선수. (사진/신화통신)1일 금메달을 확정 짓고 기뻐하는 중국 선수들. 이날 요트 남자 스키프 경기에서 중국의 원짜이딩(溫在鼎)·류톈(劉添)이 1위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1일 여자 테니스 단식 준결승에서 중국 왕시위(王曦雨) 선수가 필리핀 알렉산드라 에알라 선수와 맞붙었다. 이날 경기에서 공을 받아치는 왕 선수. (사진/신화통신)1일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인도네시아 누리사 디안 아시리파 선수(가운데), 필리핀 아마야 암파로 코주앙코 선수(왼쪽), 한국 강연서 선수가 각각 금·은·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선수들. (사진/신화통신)9월 30일 중국 대표팀 스샹웨이(石祥威·오른쪽 첫째) 선수가 일본 대표팀 선수와 결승을 치르고 있다. 이날 e스포츠 종목인 아이덴티티 V 금메달전에서 중국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