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둥(京東) 로봇데이터 수집센터가 체화지능 로봇 훈련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장쑤(江蘇)성 쑤첸(宿遷)시에 위치한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는 지난해 10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장쑤성 공업정보화청에 의해 성(省)급 체화지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로 지정됐다.
신화통신2026. 8. 25.
한 데이터 수집원이 24일 장쑤(江蘇)성 쑤첸(宿遷)시의 징둥(京東)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징둥(京東) 로봇데이터 수집센터가 체화지능 로봇 훈련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장쑤(江蘇)성 쑤첸(宿遷)시에 위치한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는 지난해 10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장쑤성 공업정보화청에 의해 성(省)급 체화지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로 지정됐다. 이곳 센터는 물리 시뮬레이션의 재현도, 일반화 역량, 상호작용 수준 3가지를 중심으로 데이터 수집 시나리오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수집 환경을 실제 물리적 시나리오로 업그레이드해왔다. 데이터 수집센터가 정적인 샘플 저장소에서 체화지능 로봇 훈련장으로 탈바꿈했다는 평가다.
24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로봇을 훈련시키는 데이터 수집원. (사진/신화통신)한 데이터 수집원이 24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데이터 수집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지난 12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가사 시나리오 데이터 수집을 위해 꽃을 만지는 데이터 수집원. (사진/신화통신)12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한 데이터 수집원이 가사 시나리오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24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훈련 중인 로봇. (사진/신화통신)한 데이터 수집원이 12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로봇을 조종해 QR 코드 스캔 및 결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24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데이터 수집원에게 훈련을 받고 있는 로봇. (사진/신화통신)12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데이터 수집원이 로봇에게 차(茶) 따르는 동작을 훈련시키고 있다. (사진/신화통신)데이터 수집원들이 12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로봇 훈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12일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에서 약국 시나리오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 데이터 수집원. (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