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난성 닝위안, '광장무' 대회 폐막 (52초)
최근 2026년 '제1회 중국 중앙방송총국(CMG) 광장무(廣場舞) 대회(융저우·주이산)'가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닝위안(寧遠)현 주이산(九嶷山)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건강 체조, 광장무 등 2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며 산시(山西), 광둥(廣東), 후난 등지에서 온 9개 팀이 각축을 벌였다.
건강 체조 경기 참가팀은 힘차고 생동감 넘치는 동작으로 칼군무를 펼치고, 뜨거운 열정으로 생활체육의 활기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줬다. 광장무 대결에서는 지역색 짙은 분위기 및 전통문화가 어우러져 예술성과 운동 효과를 갖춘 댄스의 매력을 보여줬다.
[신화통신 CNC 제작]